커미션 준비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준비해야하는 작업이 있다. 바로 커미션을 열기 전에 아래의 요소들은 최소한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작업 스타일 정하기
신청자에게 내가 어떤 결과물을 제공할 것인지 정해야한다. 작업 스타일은 여러개 있어도 괜찮지만 이 경우에는 각각을 다른 "타입"으로 분류하여 설명하는 것이 좋다.
타입별 샘플 최소 4장
샘플이 없거나 너무 적으면, 신청자 입장에서는 결과물을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신청이 꺼려진다. 샘플은 퀄리티가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점과, 실제 제공하는 작업물 퀄리티와 비슷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하자.
최소한의 운영 기준(T.O.S)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 기한은 어느 정도로 잡을 것인가, 환불은 가능한가, 상업적 이용은 허용하는가 등을 미리 정하지 않으면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 운영 기준 작성 방법이나, 타입 분류 등이 어렵다면 이어지는 내용을 참고하자!